
'서사'는 원작 만화 리니지의 스토리를 미션 형태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원작의 두 주인공인 '켄 라우헬'과 '데포로쥬'의 시점을 따라 각각 미션이 진행된다. 게임 내에 만화책을 읽는 듯한 그래픽과 UI를 적용했다.
서사 콘텐츠는 여러 개의 챕터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에피소드 완료 시 '기억의 조각'을 획득할 수 있고 만화 페이지가 게임 내에 구현된다. 수집한 조각을 사용해 만화책처럼 스토리를 다시 감상할 수 있다. 에피소드 진행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며, 7월에는 두 번째 챕터가 공개되며 이후 에피소드는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챕터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해당 이야기를 대표하는 스킨 카드를 선물한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붉은 기사 데포로쥬 스킨 카드'를, 두 번째 챕터에서는 '아스테어 켄 라우헬 스킨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