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전국 초·중등학교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특수(장애) 학생 등을 대상으로 게임 리터러시와 게임 활용 코딩 교육, 게임 관련 특강,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예방교육은 게임 과몰입과 사이버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건강한 디지털 이용 습관 형성을 도우며, 정보윤리교육은 개인정보 보호와 양성평등을 주제로 디지털 환경에서 필요한 윤리 의식을 다룬다. 진로교육은 게임 개발, 디자인, 마케팅, e스포츠 등 게임 산업의 다양한 직무를 소개해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와 기관은 오는 7월31일까지 게임문화교육원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온라인 신청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8월 둘째 주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교육 인원 100명 이상 신청 가능한 학교와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청소년 관련 기관과 센터는 소규모 교육도 신청할 수 있다. 재단은 지역 균형을 고려해 경상권(대구·부산·울산·경남·경북)과 전라권(광주·전남·전북) 소재 학교와 기관을 우선 모집할 계획이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