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LoL, 38% 점유율 육박 '고공행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42917491704147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라이엇게임즈의 인기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39주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LoL'은 2019년 4월22일부터 4월28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19년 4월 4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는데요. 점유율 또한 지난주(36.45%)보다 1% 포인트 이상 상승한 37.79%를 기록하며 38% 선 돌파를 눈앞에 뒀습니다. 'LoL'의 점유율 상승에 경쟁작들의 점유율이 소폭 줄어들었는데요. 이로 인해 1위 'LoL'과 2위 '배틀그라운드'간 격차도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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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은 'LoL' 2019 랭크시즌 스플릿1을 마감하고 두 번째 스플릿에 돌입했는데요. 새로운 스플릿 시작과 함께 고양이를 의인화한 신규 챔피언 '유미'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엇은 5월1일부터 베트남과 대만에서 'LoL' 각국 리그 우승팀들이 격돌하는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을 개최할 예정이어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들의 맞대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당분간 'LoL' 점유율이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로스트아크, 점유율 소폭 상승하며 5위 복귀
스마일게이트 RPG의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모처럼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로스트아크'는 4월 4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5위를 기록하며 톱5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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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클래스 '창술사' 출시가 '로스트아크'의 반등을 이끈 것으로 풀이됩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4일 '로스트아크' 출시 이후 첫 신규 클래스인 '창술사'를 추가한 바 있는데요. 신규 캐릭터를 보다 수월하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성장 시스템도 개선해 이용자 접속률이 높아졌습니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5월22일까지 PC방 플레이 시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인데요. 신규 클래스 출시를 날개로 '로스트아크'가 다시 날아오를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