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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타 페스'서 데뷔전, 서브컬처 신작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 출시

(제공=스타라이크).
(제공=스타라이크).
스타라이크(대표 채병효)는 신작 모바일 게임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는 리듬 게임 '식스타 게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계승한 서브컬처 게임이다. 원작 리듬 게임 팬들에게 친숙한 특유의 아트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RPG 장르에 걸맞은 아기자기한 SD 캐릭터 액션과 컷씬을 가미해 시각적 완성도를 였다.
앞서 공개된 영상(PV)는 시리즈의 마스코트인 '시이'와 '라미', 외전 '스타게이저'의 주인공 '도리미'는 물론, 이번 작품의 서사를 이끌어갈 새로운 주인공 '비앙카'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게임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서브컬처 페스티벌 '일러스타 페스 10'에 기업부스 참가로 데뷔전을 치렀다. 스타라이크는 출시 당일인 21일부터 행사장 부스에서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와 접점을 늘렸다.

스타라이크 관계자는 "'식스타 게이트: 유니버스'는 IP가 가진 고유의 매력을 더 넓은 세계관과 이야기로 확장한 타이틀"이라며 "오는 21일 정식 출시와 일러스타 페스 현장에서의 만남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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