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출범 20주년을 맞이한 'WBC'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제 야구 대회다. 컴투스는 대회 기간동안 대한민국 선수단과 함께 한국 야구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데 협업한다. 선수단은 '컴투스프로야구' 로고가 새겨진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며, 컴투스는 공식 파트너로서 팀 코리아 선수단의 대회 여정을 지원하고 한국 야구의 자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컴투스 홍지웅 제작총괄은 "프로야구와 아마추어 야구는 물론,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무대에 서는 국가대표팀까지 폭넓게 지원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 게임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한국 야구의 발전과 흥행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