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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터니티' 체험이 하이라이트…'마비노기 판타지 파티' 현장 스케치

넥슨은 '마비노기 이터니티' 체험존에 200대 규모의 시연 PC를 마련해, 현장을 찾은 3000명의 밀레시안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넥슨은 '마비노기 이터니티' 체험존에 200대 규모의 시연 PC를 마련해, 현장을 찾은 3000명의 밀레시안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넥슨은 27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마비노기' 서비스 22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 '판타지 파티'를 개최했다.

약 3000명의 밀레시안(이용자)이 찾은 행사장은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리:액션(RE:ACTION)' 쇼케이스를 비롯해 공연과 체험, 참여형 이벤트, 굿즈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채워졌다.
메인 무대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날 하이라이트인 쇼케이스에서는 최동민 디렉터가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리:액션'을 발표했다. 성장 구조 개편과 신규 성장 시스템 '아르카나 각성', 신규 최상위 던전 '탈라 가흐' 등 향후 업데이트 계획이 공개될 때마다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현장을 찾은 밀레시안들이 '마비노기' 굵직한 콘테츠가 소개될 때 마다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현장을 찾은 밀레시안들이 '마비노기' 굵직한 콘테츠가 소개될 때 마다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이어 민경훈 총괄 디렉터는 많은 이용자들이 기다려온 '마비노기 이터니티'의 첫 이용자 체험과 올 가을 알파 테스트 계획을 깜짝 공개했다. 발표가 끝나자 현장에서는 큰 박수가 쏟아졌으며, 쇼케이스 이후 체험존에는 긴 대기 줄이 이어졌다.

체험존은 QR코드 예약을 통해 체험 시간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체험을 기다리는 이용자들은 미니게임과 식음료를 즐기며 축제를 만끽했다.
체험존은 QR코드 예약을 통해 체험 시간을 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체험을 기다리는 이용자들은 미니게임과 식음료를 즐기며 축제를 만끽했다.
귀족 여성 처럼 머리에 책을 얹어 아르젤라에게 전달하는 '아르젤라에게 고서 기증하기' 미니게임 부스.
귀족 여성 처럼 머리에 책을 얹어 아르젤라에게 전달하는 '아르젤라에게 고서 기증하기' 미니게임 부스.
가장 많은 이용자가 몰린 곳은 '마비노기 이터니티' 체험존이었다. 약 200대 규모의 시연 PC가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언리얼 엔진으로 새롭게 구현된 에린을 직접 둘러보고 커스터마이징과 에린 탐험, 이벤트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었다.
포토카드가 걸린 펀칭게임 부스. 350점만 넘으면 되어 여성 관람객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배려됐다.
포토카드가 걸린 펀칭게임 부스. 350점만 넘으면 되어 여성 관람객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배려됐다.
인기 메뉴는 역시 '아이스 아메리카노'.
인기 메뉴는 역시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 밖에도 팀 세인트바드의 공연을 비롯해 '시네이드의 비밀 임무', '브리아나와 함께 신들린 연주', '아르젤라에게 고서 기증하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됐다. 약 15분 단위로 진행된 '마비노기 이터니티' 체험을 기다리는 이용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음료와 간식 부스를 찾거나 웰컴 키트로 제공된 방석에 앉아 담소를 나누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축제를 즐겼다.

[포토] '이터니티' 체험이 하이라이트…'마비노기 판타지 파티' 현장 스케치
달콤한 츄러스와 닭강정 등 부담 없이 즐기는 메뉴들이 인기가 좋았다.
달콤한 츄러스와 닭강정 등 부담 없이 즐기는 메뉴들이 인기가 좋았다.
[포토] '이터니티' 체험이 하이라이트…'마비노기 판타지 파티' 현장 스케치
[포토] '이터니티' 체험이 하이라이트…'마비노기 판타지 파티' 현장 스케치
레디백, 브릭토이, 나오 패키지 등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추첨 경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레디백, 브릭토이, 나오 패키지 등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추첨 경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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