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에이지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에 신규 지역 '뒤틀린 도원향' 파트1을 업데이트했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지역에서는 전용 디버프 효과인 '침식'이 적용된다. 이용자는 다양한 성장 콘텐츠를 활용해 침식을 극복하며 지역을 공략해야 한다.
신규 필드 보스 '핏빛 추적자 다무라디드'도 추가됐다. 거대한 늑대 형상의 보스로 근접 연속 공격과 원거리 견제, 광역 공격 등 다양한 패턴을 사용한다.
새로운 수집형 성장 시스템 '키링'도 선보였다. 키링은 캐릭터 능력치를 강화하는 동반 캐릭터 콘텐츠로, 총 46종이 추가됐다. 합성과 훈련, 한계 돌파, 화합의 고리, 유대 등 다양한 성장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무한회랑' 시즌7과 균열 콘텐츠 '티르사크' 신규 시즌을 시작했으며, 공명 자동 진행과 각성 자동 기능 등 이용자 편의성 개선도 적용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마물 처치 미션을 완료하면 수영복 코스튬 '파도 추적자'와 키링 소환 쿠폰, 도원향 기념 메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티르사크 토벌 미션'과 '키링 성장' 이벤트는 22일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