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나인은 22일 서브컬처 RPG '아우터플레인'에 신규 메인 스토리와 튜토리얼, UI·UX 개선, 상시 이벤트 던전 개편 등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현재 스팀 PC 버전 개발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정식 출시를 위한 최종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
상시 이벤트 던전도 개편했다. 기존 이벤트 던전 3종 운영을 종료하고 '모먼트 링 - 영원히 보존하는 자', '멋진 신세계에서', '겨울 나라의 온천 여관' 등 신규 상시 이벤트 던전 3종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를 상시 플레이하며 보상을 획득하고 이벤트 상점도 이용할 수 있다.
메이저나인은 스팀을 통한 PC 버전 출시 준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현재 스팀 버전은 개발 마무리 단계로, 정식 출시를 위한 최종 작업을 진행 중이며 구체적인 출시 관련 정보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아우터플레인'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코믹월드 SUMMER 2026'에 참가해 현장 이벤트와 굿즈로 이용자들과 만났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