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플레이아트는 마쿠하리 멧세 2홀에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시연과 포토존, 가챠 등 현장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장수 게임들도 부스에 합류한다. 일본에서 3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요괴워치 뿌니뿌니'와 출시 10년 차를 맞아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을 넘어선 '#콤파스 전투 섭리 분석 시스템' 등 기존 타이틀 3종도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방문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와 스테이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선착순 한정 숄더백과 타이틀별 미션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한정 카드 세트 등을 마련하고, 개발진과 게스트가 참여하는 소통형 무대도 운영할 예정이다.
NHN플레이아트 정우진 대표는 "8년 만에 참가하는 '도쿄게임쇼'인 만큼 이용자분들을 위해 한·일 게임 사업의 개발 시너지를 담아낸 신작을 포함한 총 7개의 타이틀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라며 "현장을 방문해주신 이용자분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겠다"라고 전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