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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브레이커스', 3챕터·6종 레이드 담은 프론티어 테스트 시작

(제공=엔씨).
(제공=엔씨).
엔씨는 1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의 프론티어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모바일(AOS, iOS)과 스팀에서 '브레이커스'를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 등 5개 언어를 지원하며 음성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 선택할 수 있다.
엔씨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와 개선된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용자는 ▲메인스토리 3챕터 ▲스핀오프 스토리 2종 ▲신규 장비 시스템 '프라이멀 기어' ▲6종의 보스 레이드 ▲12종의 캐릭터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테스트에서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메인스토리 1·2챕터 ▲전투 시스템 ▲캐릭터 및 배경 아트 퀄리티 ▲UX/UI 등도 개선했다.

엔씨는 이번 테스트에서 확인한 이용자 피드백을 개발에 적극 반영해 '브레이커스'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대표 최재영)가 개발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스토리, 빠른 전투 액션을 특징으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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