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테스트는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모바일(AOS, iOS)과 스팀에서 '브레이커스'를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 등 5개 언어를 지원하며 음성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 선택할 수 있다.
지난 테스트에서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메인스토리 1·2챕터 ▲전투 시스템 ▲캐릭터 및 배경 아트 퀄리티 ▲UX/UI 등도 개선했다.
엔씨는 이번 테스트에서 확인한 이용자 피드백을 개발에 적극 반영해 '브레이커스'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대표 최재영)가 개발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스토리, 빠른 전투 액션을 특징으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