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MLSPA 및 원팀 파트너스(OneTeam Partners)와 '프리스타일 풋볼2' 공식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실제 선수의 IP를 게임에 그대로 적용하는 대신 '프리스타일 풋볼2'의 그래픽 스타일에 맞춰 캐릭터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 선수의 외형적 특징을 살린 캐릭터와 함께 게임의 빠른 템포에 맞춘 전용 스킬도 선보인다.
조이시티 박준승 전략사업본부 본부장은 “MLSPA 및 원팀 파트너스와의 협업을 통해 실제 프로 선수들의 IP를 게임 내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선정된 MLS 선수를 게임의 개성에 맞춘 독자적인 캐릭터로 구현해 실제 축구 팬과 게임 이용자 모두에게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MLSPA 댄 존스(Dan Jones)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조이시티와의 협력은 전 세계 축구 팬들과 소통하는 새로운 창구가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기존과 다른 형태로 팬들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게임에 등장할 MLS 선수 명단과 캐릭터 아트워크, 상세 게임플레이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