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아트칼리지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도 게임을 개발하고 싶어하는 아마추어를 위한 게임개발 전문 학원으로 게임프로그래밍과, 게임그래픽과, 디지털 에니메이션과, 만화창작과 등 4개학과로 구성돼 있으며 학과별로 80명이 주야로 나누어 교육을 받게된다.
게임아트칼리지 김재근 교수는 “게임 개발을 배우고자 하는 열기가 높아 이달 중 50여명의 학생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게임아트칼리지는 4월 중 부설 연구소 설립도 추진하여, 학과수업에서 부족한 내용을 실무와 연구를 통해 보충하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