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미니 티가렉스 수렵대회 개최를 비롯해 헌터 포즈 따라잡기, 개발자들과의 질의응답 등 유저들이 게임을 통해 소통하고 또 향후 게임 개발 방향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질의응답 시 게임 내 한국적인 의류 아이템이나 코스튬 등에 대한 개발을 검토하고 있는 지 유저가 질문하자, 프로듀서 타시로 히로아키는 시즌 2.0 이후 빠른 시기에 한국적인 아이템을 게임 내에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하여 유저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유저들은 게임 관련 다양한 개선의견을 개발팀에 직접 제시하는 한편, 요금제 및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가졌다.
유저 김한별(ID: 별이씨, 22세, 대학생) 씨는 "유저간담회에 직접 참여해 보니 많은 헌터들이 시즌 1.5를 손꼽아 기다려 왔고, 또 열정적인 헌터들이 상당히 많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한 개발팀의 친절하고 적극적인 답변에 만족스러웠고 더 많은 기대감을 갖게 됐다. 앞으로도 이런 계기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HN 신재명 코어게임 사업부장은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에 대한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게임 개발에 반영할 수 있도록 퍼블리셔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시즌 1.5 업데이트에 이어 올 겨울 유저분들이 새로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도록 시즌 2.0 업데이트를 조속히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