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데이는 서양 최대의 축제 중 하나로 할로윈 복장을 한 원어민 교사를 비롯하여 거리 곳곳에서 아이들이 이웃집을 돌아다니는 풍습인 Trick or Treat(과자 안 주면 장난칠 테야) 등 할로윈 이벤트를 펼쳐 축제분위기를 높이는 행사로 매년 경기영어마을에서 실시하고 있다.
먼저 경기영어마을에 습격한 몬스터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길 수 있도록 가면 아이템을 착용하는 M(자신의 정체를 숨겨라!)미션과 몬스터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g(내게 힘을 줘!)미션을 진행하였다.
또한 엠게임존에서 몬스터를 발견하고 똑같은 자세를 취한 뒤 즉석사진을 찍으면 심령사진 아이템이 주어지는 a(같은 자세로 방어하라!)미션과 영어마을 내에서 몬스터의 모습을 촬영하면 무기(풍선)를 획득할 수 있는 m(몬스터의 혼을 담아라!)미션이 있었으며 기사단만의 암호를 맞추면 체력물약(사탕)을 획득할 수 있는 e(몬스터 사냥 기사단의 암호를 대라!)미션을 진행하여 경기영어마을을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엠게임 백진수 실장은 "온라인게임 캐릭터들과 함께 하는 영어교육을 위해 기획했다"며 "가족단위로 방문하여 게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과 경기영어마을은 지난 6월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엠게임 존을 오픈하여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전시하고 방문하는 학생 및 고객에게 무료 인터넷 등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