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증시리포트]
게임업계 대장주로 꼽히는 엔씨소프트와 NHN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게임주들을 이끌고 있다.
3월의 첫거래일인 2일 정오 현재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7000원 상승하며 14만원대로 복귀했다. NHN도 전 거래일보다 6500원 상승하며 18만7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같은 대장주들의 선전은 다른 업체들의 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이폰 열풍의 최대 수혜주 게임빌과 컴투스의 주가도 각각 3.55%, 5.09% 상승 중이고 한빛소프트와 게임하이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엔씨소프트와 NHN의 주가 전망은 앞으로도 맑은 상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3일 인기게임 '아이온'의 대규모 업데이트 기자 간담회를 예정하고 있다. NHN은 현재 2010년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논타겟팅 MMORPG '테라' 테스트를 진행중이라 테스트 결과가 좋으면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