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010년 3분기 실적이 매출 121억원, 영업이익 1억7000만원, 당기순이익 2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이사는 “올 여름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신작 아르고가 러시아, 유럽, 북미, 일본 등 해외 수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며 “또한 열혈강호온라인2를 비롯하여 다양한 신작게임들이 한국 및 세계시장에 서비스하게 될 2011년부터는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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