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사가 워낙 MMORPG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뛰어난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B게임은 내년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N사가 지스타 출전을 앞두고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기자 시연회를 개최해 데일리게임도 게이머들보다 조금 먼저 B게임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B게임을 체험하러 N사로 갔는데 N사 건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N사 사옥을 수백명의 경찰들이 둘러싸고 철통 경호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림잡아도 100명은 훨씬 넘어보였습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N사 건물은 코엑스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G20 덕분에 N사 건물까지 덤으로 보호받고 있었던 것이죠.
정말 우연이었지만 B게임이 정말 그 정도로 대단한 게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잠깐 했답니다.
능청맞은 N사 홍보실 K대리는 "저희는 시연하러 오신 기자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는 서비스 멘트도 잊지 않았답니다.
이상 ABC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