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들은 여름 휴가계획을 어디로 잡으셨나요? 해외? 제주도? 방콕(방속에 콕)? 이도 아니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회사에서 휴가를 맞이하는 분들도 계시겠죠?
사연인 즉 이랬습니다. 직장인 특성상 일정 기간 휴가를 내기위해서는 상사의 눈치를 보기 마련이죠. C사 홍보팀의 심정도 같았습니다. C사 H팀장이 올해 여름 휴가를 반납했기 때문에 휴가 계획서를 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심해졌던 것이죠.
결국 타이밍을 놓친 C사 홍보팀은 H팀장의 눈치만 보느라 발만 동동 구를 뿐이고, 계획된 여름 휴가일이 다가올수록 압박도 심해진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