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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삼국영웅전, 국가전 업데이트 실시

블랙스톤(대표 김형표)에서 서비스하는 '삼국영웅전'이 1일 '대규모 국가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위,촉,오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삼국영웅전'에 새롭게 업데이트 된 '국가전'은 56개의 점령지를 국가간의 치열한 전투를 통해 점령해 나가며 전국 통일을 목표로 하는 대규모 전쟁 시스템이다.
국가전은 매일 2차례씩, 오후 3시와 저녁 9시에 진행되며 각각의 점령지는 소형, 중형, 대형 점령지로 크기에 따라 구분되어 점령한 지역의 규모와 개수에 따라 특별한 보상이 주어진다. 특히, 전국통일을 이룩할 경우 매우 획득하기 어려운 고가의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블랙스톤의 박정훈PM은 "그간 이용자들로부터 재미있는 전투에 대한 요구가 많이 있어, 이를 적극 수렴하여 몰입도가 높고 누구든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국가전을 개발하게 되었다"며 "기존 MMORPG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공성전과 같은 대규모 전투 시스템을 웹게임에서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삼국영웅전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게임의 핵심이 되는 삼국지의 고급 장수들의 획득 확률을 2배 증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이용자들이 국가전을 더욱 재미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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