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남미지역 OBT는 경험치가 초기화가 되지 않으며, '아이리스온라인'의 완성도 높은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또한 이를 즐기는 남미지역 이용자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서버 안정성 등을 최종 점검하는 테스트다.
또한 파티 매칭, 길드, 초보 모험가 길드, 길드 연합 채팅, 액세서리 각인, NPC 조합 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들이 공개된다. 특히 30레벨에서 조우하게 되는 필드 보스 '글레이시아'도 공개되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로 남미지역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11월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비공개테스트(이하 CBT)에서는 약 4,000여 개의 CBT 키를 배포했다. 이 중 2,000여 개는 '아이리스온라인' 공식 포럼 회원에게 배포되었고, 나머지는 협력업체에 배포되었다. 대대적인 마케팅이 진행되는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용자들이 홈페이지를 찾아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서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브라질에서 접속하는 이용자들 중 상당수는 이미 북미 서버에서 '아이리스온라인'에 대한 경험이 있는 이용자들로 빠른 진행과 테스트에서의 안정적이고, 퀄리티 높은 게임성을 선보여 이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아이리스온라인'은 남미지역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갈라넷을 통해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를 포함한 중남미 전 국가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22장의 메이저 타로 카드를 소재로 한 테마 인스턴트 던전, 타로 카드 몬스터 변신 시스템, 4대 정령을 근원으로 하는 PVP 전장 시스템 등 독특한 특징이 남미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아이리스 온라인'의 붐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