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은 24일 DC코믹스의 슈퍼 히어로가 등장하는 액션 스마트폰RPG '저스티스리그'를 8월초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각 히어로마다 총 12개의 스킬을 업그레이드 해 각자의 필살기를 구현할 수 있고 서포트카드 시스템을 통해 총 30명의 강력한 보조 영웅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 24일까지 총 13일간 진행된 사전 테스트에는 모집인원의 10배가 넘는 참가자가 몰리기도 했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넷마블은 '저스티스리그'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퍼블리셔로 발돋움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글로벌 출시를 완벽하게 준비해 이용자들의 기대감에 부응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내달 초 국내 시장을 포함해 전 세계 63국에 '저스티스리그'를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