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차 PVP 최강자 선발전은 지난 3월 실시한 1차 PVP 최강자 선발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 22일부터 6월30일까지 약 1달 간 지난 1차 PVP 이벤트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서버 별 최강의 1인에 선정되면 무기, 방어구 등 최고의 아이템이 들어있는 '벽단보합' 50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승직 별 최강의 1인에게는 승직 레벨에 따라 최대 20개의 '벽단보합'을 선물한다.
또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을 위한 선물도 마련돼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PVP 진행 스크린샷을 찍어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열혈강호' 캐릭터 상품 및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며 총 3가지 PVP에 1회 이상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복륜함' 아이템을 지급한다.
7월 3일부터 17일까지 3가지 PVP에 참여한 이용자 중 징표 아이템을 300개 이상 획득한 이용자는 현발파 단우현NPC를 통해 받은 '투신의 증표를 보여라' 퀘스트를 완료하면 아이템, 기연, 경험치 및 게임머니 획득량 100% 상승의 혜택을 제공하는 '아기경돈'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엠게임 게임사업본부 조중철 팀장은 "지난 3월 진행한 첫 번째 PVP 최강자 선발전에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큰 호응에 보답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PVP 최강자를 선발하는 시간을 다시 마련했다"며 "다가오는 여름 시즌 이용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