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전드' 게임 개발자이자 세계 3대 거장으로 손꼽히는 피터 몰리뉴의 복귀작이 공개됐다. 그의 특기인 '갓게임' 방식의 모바일 게임 '갓어스'(GODUS)다. '갓어스'는 DeNA 모바게를 통해 북미, 한국, 일본에 동시 서비스 될 예정이다.
이 게임의 핵심 키워드는 '신앙'이다. 이용자가 선택하는 정책에 따라 NPC의 '신앙' 수치가 높아진다. 높아진 '신앙' 수치는 게임을 진행하는데 필수요소가 되어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다.
피터 몰리뉴는 지난해 "초심으로 돌아가 게임을 만들고 싶다"며 "마인크래프트에서 받은 영감을 살린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