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스테디셀러 3종 해외서 인기 행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6181047440078550dgame_1.jpg&nmt=26)
'몬스터워로드'를 필두로 '피싱마스터', '펀치히어로' 등이 최대 1년 이상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호응을 얻으면서 마니아들을 양산하고 있는 상황이다.
먼저 해외 시장 공략의 선봉에 서 있는 '몬스터워로드'는 소셜 전략 게임으로, 최근 유럽 시장의 호응에 이어 말레이시아, 캐나다 등 동남아시아 및 북미 지역으로 인기가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현재 싱가포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전체 앱 매출 순위에서 4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지난 해 가을 첫 글로벌 출시 이래 9개월 동안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고무적인 성과라 할 수 있다.
낚시 소재의 SNG인 '피싱마스터'는 대만, 마카오,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시장에서 특히 호응을 얻고 있다. 대만에서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스포츠 장르 매출 순위에서 동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금도 프랑스, 독일, 호주, 홍콩 등 전 세계 36개 국가에서 장르 매출 Top 10에 랭크되어 있다. 3D 복싱 게임인 '펀치히어로'의 인기도 장기간 지속되고 있다. 출시 1년이 넘은 이 게임은 현재도 파라과이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장르 매출 순위에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태국, 쿠웨이트, 멕시코 등 전 세계 5개 국가에서 장르 매출 Top 10에 올라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도네시아, 태국, 미국 등 9개 국가에서 장르 매출 Top 10에 올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