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첫 선을 보인 ‘드래곤네스트’는 콘솔게임의 수준 높은 액션과 재미를 온라인으로 옮긴 3D 액션 RPG로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 액토즈소프트가 퍼블리싱을 맡고 있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 제휴를 통해 12세 이상 피망 회원이면 누구나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드래곤네스트’를 즐길 수 있게 됐다.네오위즈게임즈와 액토즈소프트 양사는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는 한편,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부사장은 “오랜 기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드래곤네스트’를 피망에서 선보이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액토즈소프트 온라인 사업본부 배성곤 부사장은 “’드래곤네스트’가 네오위즈게임즈의 ‘피망’과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어 유저 저변을 넓혀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양사의 풍부한 온라인게임 서비스 노하우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편의와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를 위해 역량을 총 동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