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CJIG, 모바일게임 운영대행 서비스 '시동'](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82115333943355_20130821154136dgame_1.jpg&nmt=26)
CJ E&M 넷마블의 게임운영 서비스 전문 기업 CJIG(대표 조영기)는 최근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그리코리아, 하이원엔터테인먼트, 백호소프트 등 운영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CJIG는 넷마블 게임 외에도 '디즈니사천성', '타워오브오딘' 등 약 20종의 운영대행서비스를 전담하게 됐다.
CJIG는 지난 3월 서비스 운영 대행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넷마블의 운영 서비스 전문 자회사인 CJIG는 넷마블의 온라인 게임을 비롯해 '다함께 차차차', '다함께 퐁퐁퐁', '마구마구2013'.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등 넷마블표 인기 모바일 게임들의 운영 및 QA를 전담하며 역량을 입증받은 바 있다.
특히 CJIG는 국내 모바일 게임 운영서비스 대행 기업 중에서 최대규모인 300명을 고객센터에 배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CJIG 길호웅 부장은 "최근 모바일게임 시장에 출시되는 게임의 장르가 점차 다양화되면서 품질보증(QA) 및 게임운영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며 "현재 모바일 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넷마블표 인기 모바일게임들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발판으로 외부 고객사의 게임들도 지속적으로 유치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IG는 이번 계약체결 외에도 다수의 유명 게임사들과도 운영 및 QA대행을 협의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글로벌 서비스 운영을 포함해 넘버원 게임 전문 운영서비스사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