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에픽게임즈, 액션스퀘어와 모바일 언리얼엔진3 계약 체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414102990873_20130924142940dgame_1.jpg&nmt=26)
지난 2012년 8월 설립한 신생 개발사인 액션스퀘어는 이번 모바일 언리얼엔진 계약을 통해 풀 3D 그래픽 액션 RPG를 개발해 조만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타이틀명은 '소울블레이드'로,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네시삼십삼분을 통해 2013년 하반기 출시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일 '소울블레이드'는 언리얼엔진을 이용해 모바일 게임에서도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을 자랑하며, 1인 싱글모드 및 1대1 대전모드, 10인 개인대전 등의 다양한 플레이 모드를 제공한다. 또한 액션 장르 초심자도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자동 타겟팅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차별화된 콤보 액션과 방어 및 되치기 기능 등 진일보한 액션 시스템이 큰 특징이다.
액션스퀘어 김재영 대표는 "다른 게임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되는 액션을 선보이길 원했고, 그래서 찾은 결론이 언리얼엔진이었다"며 "액션의 장인들이 뭉쳐서 만든 만큼 지금까지 없었던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액션스퀘어 김재영 대표는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3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KGC 2013)'에 강연자로 참석, '스타트업으로 코어 모바일 게임 개발하기'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언리얼엔진을 이용해 3D 액션 모바일 RPG를 개발하면서 느꼈던 창업과 개발과정 등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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