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와이디온라인 3분기 매출 88억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0609133815002_20131106093004dgame_1.jpg&nmt=26)
이는 전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2%와 55.1% 상승한 수치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1.7%로 소폭 하락했지만 영업이익은 468%로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2013년 3분기 21억 영업이익 달성의 주요 요인으로는 신규 모바일게임 '이것이전쟁이다'와 소셜 서비스'옷깃', '피에스타온라인' 개발사인 온스온소프트 지분 취득을 통한 매출 반영과 게임업계 최초 모바일 운영대행 사업인 광주 G&C센터의 꾸준한 매출 증가로 풀이된다.
금년 상반기 와이디온라인은 '피에스타온라인' 개발사 온스온소프트의 지분을 취득하고 북미와 유럽, 남미시장에 대한 판권도 확보했다. 또한 광주 G&C센터를 통해 위메이드, EA, 웹젠모바일, 팜플 등 국내외 대형 게임사와 연이은 서비스 운영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올 겨울방학 시즌에 와이디온라인이 개발하고 DeNA가 서비스하는 '에반게리온' IP기반 모바일게임의 일본 서비스가 예정돼 있고 자체 개발 온라인게임인 '소울마스터'의 국내외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는만큼 와이디온라인의 지속적 성장에 주목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