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위메이드, 개발사 지분 투자로 동반 성장 모델 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2016405412308_20140320164140dgame_1.jpg&nmt=26)
위메이드는 자회사 조이맥스(대표 김창근)를 통해, ㈜매직큐브(대표 하상석) 와 ㈜오올블루(대표 김남석)에 지분투자를 단행하고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었다. 매직큐브는 북미 시장에서 20여종의 iOS기반 모바일게임 타이틀을 출시해 성과를 거둔바 있으며, 오올블루는 지난해 마이티퀘스트를 출시했고, 현재 신작을 준비 중에 있는 유망한 스타트업이다.
특히, 이 같은 신생 개발사와의 협력 관계는 앞으로 창의적인 신규 인력의 지속 유입과 투자 유치 등 산업의 선 순환 구조를 이루는 한편, 수출 확대 등 산업 경쟁력 제고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 시대를 일찌감치 예견하고 준비해온 위메이드는 이미 지난 2012년 링크투모로우, 피버스튜디오, 리니웍스 등을 손자회사로 영입해 '윈드러너', '에브리타운', '아틀란스토리' 등을 국내외에 흥행시켰으며, 네시삼십삼분, 디포게임즈 등에 지분투자를 통해 긴밀한 협업관계도 계속해온바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