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오렌지크루, NHN스타피쉬로 사명 변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3116003398211_20140331160103dgame_1.jpg&nmt=26)
사명 변경과 함께 지난 주말 개발사의 위치도 기존의 역삼동 포스틸타워에서 판교테크노밸리의 NHN엔터테인먼트 플레이뮤지엄 사옥으로 이전했다.
NHN엔터는 지난 2월 물적 분할로 NHN블랙픽, NHN스튜디오629, NHN픽셀큐브 등 운영 및 개발 자회사 3곳을 추가로 설립한 바 있으며, 이같은 변화에 따라 기업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표현하고 계열사와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오렌지크루의 사명을 NHN스타피쉬로 변경했다.
분할 후 'TOAST'를 스마트폰 게임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고 브랜드의 상징색이 '핫 레드'로 '오렌지'색을 표방했던 한게임과 다른만큼 이전 회사명의 의미가 퇴색돼 개선이 필요했던 것도 이유 중 하나다.
NHN스타피쉬는 NHN엔터테인먼트가 100% 지분을 투자한 스마트폰 게임 전문 개발 자회사로, 2011년 1월 설립돼 지금까지 '라인 도저', '라인 파티런' 등 라인 탑재 게임을 비롯해 '골든글러브', '모리아사가R' 등 스마트폰 게임을 선보였다.
스타피쉬(StarFish)는 영어로 '불가사리'라는 뜻으로 '불가사리의 외형과 유사한 다섯 개의 손가락으로 즐기는 게임을 개발하는 회사'라는 의미와 함께 '빛나는 별 모양으로 게임의 재미를 반짝반짝 느끼게 하는 회사'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NHN스타피쉬의 합류로 전사 경쟁력도 배가될 것으로 기대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