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게임빌·컴투스 통합 모바일 플랫폼 상반기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310285838454_20140513102939dgame_1.jpg&nmt=26)
이용국 게임빌 부사장은 13일 진행된 2014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올 상반기 컴투스와의 통합 모바일게임 플랫폼 론칭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유망 게임들이 해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맡고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리딩 퍼블리셔의 위상을 다지겠다"고 설명했다.
양사의 통합 글로벌 모바일게임 플랫폼은 지난 해 게임빌이 컴투스 지분을 인수하면서 대두된 화두다. 전세계 3억6000만 건 누적 다운로드 기반을 갖춘 '게임빌 서클'과 4000만 가입자를 보유한 '컴투스 허브'의 이용자 DB를 통합,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게 양사의 공통된 설명이다. 앞서 이주환 컴투스 상무도 지난 4월 기자와 만나 "이르면 2분기 중 통합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게임빌은 통합 모바일게임 플랫폼과 최근 50명까지 인원이 늘어난 게임빌USA를 교두보 삼아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 개척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