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넷마블게임즈 공식 출범…방준혁 의장 "제 2의 창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0116063203176_20141001160834dgame_1.jpg&nmt=26)
넷마블게임즈는 1일 오전 넷마블게임즈 및 모든 계열회사를 포함해 '넷마블컴퍼니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넷마블 창업자인 방준혁 의장은 '제 2의 창업'을 선언했다.
넷마블게임즈 권영식 대표는 "새롭게 출범하는 넷마블컴퍼니의 역량을 응집해 넷마블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글로벌 게임브랜드로 도약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넷마블컴퍼니의 새로운 CI도 발표됐다. 기존 넷마블 서체를 사용해 브라운&그레이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새 CI에서 브라운의 따듯함은 재미, 그레이의 보편성은 글로벌을 상징한다.
또 '레이븐', '크로노블레이드' 등 수준 높은 대형 모바일 RPG 신작 5종과 '파이러츠:트레저헌터', '엘로아', '월드히어로즈 온라인' 등 준비 중인 3종의 온라인 게임의 국내 출시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고 온라인 게임의 경쟁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