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큰 손' 김정률 회장, 바른손이앤에이 지분 5% 확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02218382396700_20141022184502dgame_1.jpg&nmt=26)
김정률 회장은 2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식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게재했다.
김정률 회장은 2005년 8월 그라비티를 일본소프트뱅크 계열사, 겅호에 4000억 원에 매각해 주목을 받았다. 1년 뒤 싸이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다시 게임업계에 복귀했다. 싸이칸은 FPS게임 '페이퍼맨', '라임오딧세이' 등을 서비스했지만 큰 성과를 내지 못했고 2013년 말 게임사업에서 철수했다.
김정률 회장은 싸이칸홀딩스의 최대주주자, 실질적인 오너다. 싸이칸홀딩스 산하에는 부동산 사업을 하는 싸이칸과 싸이칸엔터테인먼트가 있다.
게임업계는 김 회장이 바른손이앤에이 지분매입을 통해 '게임업계로 복귀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지만, 이에 대해 싸이칸측은 '단순 투자'라고 강조했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