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LoL '소환사의 협곡' 확 바뀐다…직관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111817033112569_20141118170556dgame_1.jpg&nmt=26)
18일 'LoL' 일반 게임과 사용자 설정 게임에 적용된 새로운 '소환사의 협곡'은 기본 구조는 유지한 채 전체적인 그래픽이 훨씬 미려한 색상과 디테일로 새롭게 디자인 됐으며, 동시에 게임 플레이의 직관성과 명확성을 향상시키도록 다양한 요소들이 도입됐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특히 중점을 둔 부분이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의 직관성과 명확성이다. 이를 위해 이용자가 게임 중에 현재 어떤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지 신속하게 파악하고, 매 순간 가장 중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시각적인 효과가 더해졌다.
맵의 각 부분을 특징적인 색깔과 디자인을 배치함으로써 이용자는 물론 관전자도 즉시 현재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했으며, 넘을 수 있는 벽과 그렇지 않은 벽도 시각적으로 구분이 가능하게 한 점, 양팀의 구조물 디자인이 각각 확연한 특징을 가지게 된 점, 중요한 구조물인 억제기의 재생성 시점이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점 등이 크게 바뀌었다.
라이엇게임즈는 누구나 새롭게 업데이트된 소환사의 협곡에서 쾌적하게 플레이를 즐기게 하기 위해 성능 최적화에 힘써왔으며, 향후에도 저사양 환경에서도 문제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한다는 입장이다.
권정현 라이엇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총괄 상무는 "이번에 공개된 소환사의 협곡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직관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라이엇게임즈는 향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게임을 통해 더욱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