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엠게임, 2014년 영업익 24억…흑자전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1618422009310_20150316184419dgame_1.jpg&nmt=26)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7%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달성했고, 당기순이익은 2013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으나 88% 이상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의 소폭 감소는 신규 매출원의 부재가 원인이며, 당기순이익의 적자지속은 지난해에 이어 부진한 성적을 거둔 자체 개발작들의 개발비를 일시에 상각한 단발적 손실과 이연법인세자산의 감액 때문이라 밝혔다.
엠게임은 2015년 신규 매출원 확보를 위해 중화권 공략과 함께 국내 대작 RPG 장르를 포함한 다수의 모바일게임 출시를 준비 중이다.
3월 초 대만에서 출시된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가 '대만의 여신'으로 불리는 인기 연예인 곽설부를 앞세운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출시를 준비 중인 중국에서는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콘텐츠와 시스템 보충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난 2월 중국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MMORPG '열혈강호2'가 오는 4월부터 업데이트와 함께 대대적인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어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 '열혈강호 온라인'의 개발 리소스를 활용해 중국에서 제작 중인 웹게임도 하반기 중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 한해 엠게임 최초로 선보이는 대작 모바일 RPG를 포함해 다수의 신규 모바일게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