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선데이토즈, 2분기 영업이익 66억··전 분기 대비 34.6%↓](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0711394218612_20150807114435dgame_1.jpg&nmt=26)
선데이토즈는 올해 2분기 매출 202억 원, 영업이익 66억 원, 당기순이익 4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30% 이상의 영업이익률과 12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DAU(일 사용자 수) 선두권을 고수하고 있는 '애니팡' 시리즈의 장기 흥행을 기반으로 한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선데이토즈 CFO 민광식 이사는 "흥행 게임들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서비스 강화를 통한 성장 기조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라인업 확대로 3분기부터 점진적인 매출 다변화 효과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선데이토즈는 3분기 말 신작 퍼즐 게임 '상하이애니팡'을 시작으로 하반기 북미와 유럽 지역에 서비스할 '애니팡글로벌'(가칭) 등 다양한 '애니팡' 브랜드 게임들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