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로코조이·라인, 모바일 게임 투자 펀드 조성 '맞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90817214037351_20150908172318dgame_1.jpg&nmt=26)
라인은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로 지난 2011년 6월 일본에서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 230여 개 국에서 17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월간 순이용자 수 2억 1천 1백만 명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로코조이는 라인의 사업영역을 통해 좀 더 적극적인 프로모션 활동과 서비스 영역을 넓히는 등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로코조이는 한국에서 게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2014년 7월 한국에 지사를 설립했고, 올해 7월 '이너스텍'을 인수 합병해 '로코조이 인터내셔널'로 상장했다. 한국 지사 대표 조위 부사장을 중심으로 발 빠르게 움직인 결과, 지난달 한국에 론칭한 액션게임 '불꽃그림자'가 구글플레이 상위권에 올라 흥행 중에 있다.
로코조이와 라인은 "이번 공동 출자를 통해 우수한 개발력을 보유한 개발사의 창의적인 게임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양사의 강점을 결합시킬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 이용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양질의 게임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