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300명 동시 전투…'대륙' CBT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1317091557081_20151013170937dgame_1.jpg&nmt=26)
에프엘모바일코리아(지사장 박세진)는 자사가 올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대륙'의 CBT를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특히'대륙'은 1:1 PvP부터 최대 300명이 동시에 참전할 수 있는 필드 보스 등 남다른 스케일의 콘텐츠들을 별다른 지연 현상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로 최적화돼 있어, 이용자들은 PC 온라인게임 전투의 재미를 스마트폰에서도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다.
'대륙'은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4일간의 CBT를 통해 게임 핵심 콘텐츠 및 서버 안전성을 점검하고, 주요 시스템에 대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출시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한 단계 높여 정식 출시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다는 목적이다.
이를 기념해 '대륙'은 CBT 참여시 추첨을 통해 레노버 노트북(2명)과 샤오미 RC카(2명), 샤오미 빔프로젝트(2명), 샤오미 블루투스 스피커(25명), 샤오미 밴드(25명)와 샤오미 배터리(25명)를 증정하고,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도 함께 지급한다
이뿐만 아니라 '대륙' CBT 참여자는 'CBT 용사'라는 레어 칭호가 추가로 지급돼, 출시 후에 해당 아이디로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VIP3로 진행할 수 있는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에프엘모바일코리아의 박세진 지사장은 "웰메이드 모바일 MMORPG 대륙이 CBT를 진행하며 게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라며, "대륙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맘껏 즐기시고 풍성한 선물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륙'의 CB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벤트페이지(http://dr.flmobil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