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크로스파이어, 필리핀서 동접 5만 돌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1617534400414_20151016175419dgame_1.jpg&nmt=26)
스마일게이트의 필리핀 자회사인 'GB Play'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크로스파이어'는 지난 10월 첫 주 집계 결과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5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 게임시장에서 5만 명의 수치는 FPS 장르 중 압도적인 1위에 해당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 같은 '크로스파이어'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이미 필리핀 시장에 맞춘 풍부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더했으며, 현지 게임문화에 적합한 적극적인 오프라인, PC방 마케팅을 펼쳤다. 또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CFS와 연계시킨 e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리그를 진행하는 등 필리핀 FPS 점유율 1위를 유지해왔다.
이번 최고 동시접속자 돌파의 경우 지난 8월에 실시됐던 그래픽과 맵 리뉴얼, 신규 캐릭터 등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가 주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업데이트 이전부터 실시된 온·오프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이 빛을 발하며 꾸준한 이용자 유입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스마일게이트 게임즈 장인아 대표는 "필리핀은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게임시장이나 발전 가능성은 매우 큰 나라로, 서비스 시작 6년이 지난 '크로스파이어'의 인기가 날로 커지고 있어 앞으로도 기대가 크다"라며 "이번 최고 동시접속자수 5만 명 돌파에 안주하지 않고 현지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마케팅과 서비스로 필리핀의 국민게임으로 불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로스파이어'는 전세계 80여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5억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명실공히 글로벌 No.1 FPS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발맞춰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CFS 2015 등을 통해 전세계 '크로스파이어' 이용자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