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제이앤피게임즈 신작 '오검', 공개 서비스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2109462507528_20151021094649dgame_1.jpg&nmt=26)
지난 20일 서비스를 시작한 '오검'은 중국 무협소설의 대가 김용의 '영웅문', '소오강호', '천룡팔부' 등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정통 무협 웹MMORPG로 이미 중국에서 3000개 이상의 서버를 운영해 게임성을 인정받은 바 있는 대표 흥행 웹게임이다.
특히, 3D 캐릭터의 화려한 무공과 실시간 그림자, 수면에 퍼지는 경공의 흔적 등 디테일한 무협의 묘사를 통해 몰입감을 높였으며, 단순한 전투가 아닌 각종 돌발 요소를 이용하는 전략 던전과, 탈것에 탑승해 싸우는 마상전투 시스템 등은 색다른 타격감을 제공한다.
또한 1대1 전투와 3대3 전투, 길드전 등의 각종 대결 시스템과 서버간 대결 시스템은 이용자간 대결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핵심 콘텐츠다.
깜놀닷컴은 이번 '오검'의 OBT를 기념해 캐릭터를 생성한 후 20레벨 달성 시 추가 경험치 아이템과 퀘스트 아이템, 100만 금전 등 다양한 초보자 지원 아이템을 즉시 지급하며, 매일 게임에 접속만해도 귀속금화와 전설등급 아이템 등 다양한 캐시아이템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중 가장 많은 문파 영지를 점령한 문파에게 문파 인원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 상당의 금화를 지급하며, 각 이용자별 전투력과 레벨 랭킹 등 순위에 따라 최고급 캐시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블로그 및 카페 등을 통해 '오검'의 리뷰를 등록하는 회원에게 추첨을 통해 3만 원 상당의 금화를 지급한다.
제이앤피게임즈 장덕현 대표는 "영웅문, 천룡팔부 등 김용의 소설을 추억하는 무협 팬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사냥 득템의 재미에 충실한 정통 MMORPG의 재미를 구현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검'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약 83%의 재방문율을 기록했으며, 최초 게임 접속 후 4.2시간의 평균 플레이 타임을 유지해 게임의 몰입도와 재미를 검증받은 바 있다.
'오검'은 정식 서비스사인 깜놀닷컴 외에도 피망과 다음게임, 온게이트, 엠게임, 아이엠아이(게임매니아), 피카온 등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가 진행돼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