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준수율 9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2211283018807_20151022112852dgame_1.jpg&nmt=26)
22일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이하 K-iDEA, 협회장 강신철)는 자율규제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했다. 모니터링 기간은 7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이며, 대상은 협회 회원사 자율규제 적용대상 게임물이다.
플랫폼별로 온라인 게임 89%, 모바일 게임 91%의 높은 준수율을 보였으며, 특히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게임별 준수율을 보면 온라인 및 모바일 상위 10위 내 게임은 모두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K-iDEA는 자율규제 지속 및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내놨다. K-iDEA는 향후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해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 업체에 지속적으로 권고 및 준수할 것을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매월 인증심사 기간 및 절차에 맞춰 자율규제 인증심사를 지속하고, 자율규제 가이드라인을 보완, 수정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자율규제 가이드라인 설명회도 지속적으로 개최한다.
또한 K-iDEA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내 '자율규제 이행 우수기업상'을 신설해 자율규제를 잘 이행한 업체들을 독려하고, 자율규제 동참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K-iDEA는 향후 자율규제 모니터링 결과 및 준수 게임 명단 등이 포함된 월간 보고서를 매월 발표하고, 오는 11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인증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