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타이틀별 전략 차별화로 글로벌 공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2812270324822_20151028122840dgame_1.jpg&nmt=26)
넥슨은 2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모바일 데이 Vol.4'를 개최하고 자사의 '글로벌 원빌드' 전략과 다양한 모바일 라인업 구축을 위한 장르 분석 및 출시 전략을 발표했다. 이 달의 토픽 '글로벌 원빌드' 전략은 넥슨 이상만 모바일사업본부장이 발표를 맡았다.
![[이슈] 넥슨 "타이틀별 전략 차별화로 글로벌 공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2812270324822_20151028122840dgame_2.jpg&nmt=26)
하지만 이 본부장은 "넥슨의 글로벌 원빌드 전략은 무조건적인 성공 요소는 아니며 각 상황과 타이틀에 맞게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각 로컬 시장에 맞는 라이브 서비스 운영이 중요하다는 것.
일례로 최근 넥슨의 글로벌 타이틀 4종 '도미네이션즈', '마비노기듀얼', '포켓메이플스토리' '레거시퀘스트'도 각기 다른 전략을 수행하고 있다.
'포켓메이플스토리'는 일본 대만 중국 각각에 별도의 빌드로 출시된 상태이며 각 지역 퍼블리셔에 맞게 빌드와 서버가 분리된 상태다. '레거시퀘스트'는 시장 성장성에 따라 업데이트 방향 및 텀을 결정할 예정이다. 이렇게 각 타이틀에 맞춰 다양한 원빌드 전략을 다르게 가져갈 계획인 것.
이 본부장은 "각 타이틀별로 로컬라이징 및 최적화를 위한 유연성이 뒤따라야 한다"며 "'슈퍼판타지워'에서는 이를 위한 다양한 기능과 옵션이 구현돼 있다"고 밝혔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