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이데아'로 모바일 시장 완전 정복 선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03018003683382_20151030180134dgame_1.jpg&nmt=26)
11월 중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이데아'는 하반기 최고의 모바일 RPG 기대작으로 꼽힌다. 사전 등록에는 5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몰렸다. 넷마블앤파크가 3년간 준비한 이 게임은 실시간 대규모 길드전을 메인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진행한 사전 테스트에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총 20만 명이 참여한 '이데아'의 테스트에서 참가자들은 실시간 파티 플레이, 대규모 길드전을 호평했다. 접속률 75%, 잔존율 80% 이상 등 지표 면에서도 호조를 보인 바 있다.
만약 '이데아'가 구글 매출 TOP10에 입성할 경우 넷마블의 시장 장악력은 쉽사리 넘보기 힘들 정도의 위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넷마블은 30일 기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TOP10에 '레이븐',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백발백중', '길드오브아너' 등 5개의 게임을 올려놓고 있다. 10위권을 왔다갔다 하는 '몬스터길들이기'가 TOP10에 재진입하고, 여기에 '이데아'가 가세할 경우 넷마블은 무려 7개의 게임을 TOP10에 올려놓게 된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