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레이븐'은 인기게임상, 우수개발자상, 기술창작상(기획 및 시나리오, 사운드, 그래픽)까지 휩쓸면서 6관왕에 올랐다.
또한 '레이븐'은 출시 78일째 누적 다운로드 500만을 돌파했고, 99일 만에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한 명실상부 2015년 최고의 흥행작이다.
넷마블에스티 유석호 대표는 "'레이븐'을 사랑해주시는 이용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못난 대표를 믿고 따라와주는 넷마블에스티 식구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레이븐'과 함께 유력한 대상 후보로 꼽혔던 넥슨의 '메이플스토리2'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