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레이븐'으로 게임대상 '한' 풀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11118361996731_20151111185009dgame_1.jpg&nmt=26)
국내 1등 모바일 게임업체로 자리매김한 넷마블이지만, 그동안 대한민국 게임대상과는 인연이 없었다. 1996년부터 2014년까지 한 번도 대상을 받지 못했다. 지난해에는 '세븐나이츠'가 본상 후보에 올랐지만 인기상에 그쳤다. 지난 2013년 '몬스터길들이기'가 받은 최우수상이 가장 높은 상이다.
또한 '레이븐'은 인기게임상까지 수상하면서 역대 최다 타이 기록인 6관왕을 달성했다. 지난 2010년 넥슨의 '마비노기영웅전'이 6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