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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타2 공허의유산, 출시 하루만에 100만장 팔렸다

[이슈] 스타2 공허의유산, 출시 하루만에 100만장 팔렸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17일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유산'(이하 공허의유산)이 지난 10일 출시된 지 24시간만에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록은 전세계 판매량 기준이다.

'공허의유산'은 '스타크래프트2' 삼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작품으로 이용자들은 새로이 전개되는 캠페인 안에서 댈람의 신관 '아르타니스'의 역할을 맡아 프로토스 거대 함선인 '아둔의 창'을 이끌게 된다.
또한 이용자들은 프로토스 함대의 최후의 운명을 향한 전투와 더불어,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을 상징하는 짐레이너, 케리건,제라툴의 마지막 운명도 결정하게 된다.

[이슈] 스타2 공허의유산, 출시 하루만에 100만장 팔렸다

또한 '공허의유산'은 두 명의 플레이어가 한 종족을 함께 콘트롤하는 '집정관 모드', 힙을 합쳐 하나의 임무를 수행하는 '협동전 임무', 수준에 맞게 자동으로 팀이 짜여 즐길 수 있는 '자동 편성 토너먼트' 및 신규 멀티플레이어 유닛 등도 제공해 멀티플레이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도 있다.

현재 '공허의 유산'의 일반판은 배틀넷 샵에서 3만6000원에 구매 가능하며, 구매자에게는 블리자드의 무료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이하 히어로즈)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아르타니스 영웅'이 선물로 주어진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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