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히트, 출시 하루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 '기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11911524029059_20151119115318dgame_1.jpg&nmt=26)
넥슨(대표 박지원)의 'HIT'가 19일 애플 국내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에서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석권했다.
'히트'는 '리니지2', '테라' 등 대형 MMORPG를 개발한 박용현 대표가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게임으로, 언리얼엔진4를 사용해 뛰어난 그래픽과 호쾌한 액션이 특징으로, 총 180개 스테이지의 '모험 모드'와 특수 스테이지 '시험의 탑', 요일 던전 '성역' 등을 비롯해 '결투장' 및 '난투장' 등의 PvP 모드, 최대 5명이 참여해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실시간 레이드' 등 탄탄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개발사인 넷게임즈도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0.1초 단위 쿨타임 조정 및 1% 단위로 공격력을 수정해가며 완벽한 밸런스를 위해 테스트를 거듭하고 있는 것. 클래스 특성상 유불리한 상성을 포함해 모든 캐릭터가 5% 내외의 차이를 가지도록 밸런스를 잡는게 목표다.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이상만 본부장은 "'히트'에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신 이용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며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이용자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을 뛰어 넘은 RPG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