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루스택스, 한국 지사 설립 추진…국내 시장 공략 '가속'](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12517524306867_20151125175328dgame_1.jpg&nmt=26)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블루스택스는 블리자드, 파티게임즈 등에서 근무했던 이승우를 마케팅 및 홍보 총괄 이사로 영입하고, 관련 인원을 세팅하고 있다. 사무실은 여의도에 꾸린다.
그러나 이 같은 상황이 여의치 않은 국가에서는 '블루스택' 사용자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태국의 경우 대부분의 PC방에 '블루스택'이 설치돼 있다. 이용자들이 모바일 게임을 하기 위해 PC방을 찾는 경우도 많다.
특히 한국의 경우 iOS 보다 안드로이드 폰 보급률이 상대적으로 높고,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가 많아 블루스택스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시장이 될 수 있다. 블루스택스는 이미 중국, 동남아, 유럽 등 세계 주요 시장에 지사를 두고 있다.
블루스택스코리아 이승우 마케팅 및 홍보 총괄 이사는 "'블루스택' 한글 사이트 개편을 비롯해 다양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한국에서의 블루스택스의 행보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시장에서는 '블루스택' 외에 '윈드로이', '녹스앱플레이어', '지니모션' 등 다양한 앱 플레이어가 경쟁을 펼치고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