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마영전, 5개월만의 신 캐릭터는…대검 여캐 '델리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0311265006220_20151203113447dgame_1.jpg&nmt=26)
넥슨(대표 박지원)은 '마영전'에서 신 캐릭터 프로모션 영상 '로즈크러시'를 3일 공개했다. 넥슨은 35초 분량의 동영상을 통해 신 캐릭터의 특성을 암시했다.
![[이슈] 마영전, 5개월만의 신 캐릭터는…대검 여캐 '델리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0311265006220_20151203113448_3.jpg&nmt=26)
![[이슈] 마영전, 5개월만의 신 캐릭터는…대검 여캐 '델리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0311265006220_20151203113447dgame_2.jpg&nmt=26)
짧은 동영상이지만 무기에서 캐릭터의 특성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 '마영전'이기에 이용자들은 벌써부터 신 캐릭터의 출현에 설레고 있다.
또한 커다란 대검을 사용하는 중갑옷의 여자 캐릭터라는 특성이 이전 만우절 당시 공개된 '델리아'와 맞아 떨어지는데다 공개된 동영상 파일명이 'delia'(델리아)로 이런 추측을 뒷받침되기도 했다.

이용자들은 4개월 전 출시된 '헤기'에 이어 '델리아'까지 만우절 캐릭터들의 업데이트가 이어지자 중화기의 남 캐릭터 '크라디', 양손 총의 여 캐릭터 '미울', 듀얼 너클의 남 격투가 '키바' 등 다른 만우절 캐릭터들의 추가도 기대하고 있는 상태다.
넥슨 관계자는 "본 캐릭터는 신규 캐릭터 '델리아'의 프로모션 영상이 맞다"며 "다음 주 쯤 '델리아'의 업데이트 시기등의 구체적인 사항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