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룽투코리아, 국산 모바일 게임 中 진출 교두보 마련](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120919104821537_20151209191128dgame_1.jpg&nmt=26)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국내 토종 벤처 게임 기업인 도치(대표 조진모)와 '마계영웅전'에 대한 국내 및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마계영웅전'의 국내 개발사 도치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및 글로벌 판권을 확보함으로써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도치는 올해 초 설립된 모바일 게임 전문 신생 개발사로 스마일게이트, 위메이드 등 국내 메이저 회사에서 RPG, SNG, 퍼즐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경력 15년 이상의 베테랑 개발진이 다수 포진해있는 회사다.
우선 룽투코리아와 도치는 내년 초 카카오게임 플랫폼을 통해 '마계영웅전 for Kakao'를 안드로이드와 iOS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후 12월 말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중화권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포로 중국 본사 룽투게임즈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도치 조진모 대표는 "중화권을 중심으로 뛰어난 퍼블리싱 노하우를 보유한 룽투와 손을 잡게 돼 기쁘다"며 "룽투코리아와 함께 전세계 게임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룽투코리아 대외협력실 최재호 이사는 “국내와 중화권에서 익숙한 삼국지를 기반으로 제작된 '마계영웅전'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룽투코리아가 국산 게임의 중화권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